하핫 양의 탈을 쓴 늑대도 아니고... 여튼 멋진 표현이네요!!! 그나저나 욤님 얼굴 표정이 아래에 있는 어릴 적 모습 그대로인걸요!! ^^
공룡의 탈을 쓴 욤이죠.
텔레비전에 나온 욤!
: name
: password
: website
secret
키라키라
자연스럽게 그때그때 느끼는 소재로 그림을 그리다보니, 도시의 이야기로 시작한 작업이, 요즘은 감정을 형성화한 캐릭터들을 많이 다루게 된다.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이 곧 도시이니까, 도시안에서 느끼는 감정들의 이야기 역시 그닥 다른 이야기이지는 않겠다. 올해 다양한 스케치를 거듭하면, 내년 쯤에는 제법 이야기가 정리되어있지 않을까 기대함.
일요일밤. a특공대보는데 팀이름중하나가 블랙포레스트였어요. 바로 욤생각나던걸요. 잘지내시죠?
누군가에게 생각났다니, 감사할 따름이오. 그냥저냥 근근히 살고 있습니다^^;;
"일요일밤"이라고 글씨로 표현하고 싶지 않았지만, 표현력이 딸리는군.
외로움 덩어리 너무 좋아요
가진자의 여유군요.ㅎㅎ 나로써 저 캐릭터는 그냥 좋다라고 하기엔 복잡한 감정 ^^;;
please leave a comment
하핫 양의 탈을 쓴 늑대도 아니고... 여튼 멋진 표현이네요!!!
그나저나 욤님 얼굴 표정이 아래에 있는 어릴 적 모습 그대로인걸요!! ^^
공룡의 탈을 쓴 욤이죠.
텔레비전에 나온 욤!